TV 드라마

'환승연애' 8人 첫 만남→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 공개..자유로운 썸 시작

입력 2021-06-25 11: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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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환승연애’가 각자의 연애를 마친 8명의 남녀와 함께 자유로운 ‘썸’의 시작을 알린다.

오늘(25일) 금요일 티빙 오리지널로 첫 공개 되는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모여 지나간 사랑을 되짚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래퍼 사이먼 도미닉, 개그맨 이용진, 배우 김예원, 배우 겸 가수 유라가 ‘환승연애’ 패널로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8명의 남녀가 그리는 설렘과 긴장감 가득한 이야기에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환승연애’ 1화에서는 8명의 남녀가 어색함과 긴장감이 흐르는 첫 만남을 가진다. 과거 내 연인이었던 ‘X’와 한 집에서 만나게 된 남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환승연애’의 규칙대로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고 ‘X’를 외면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첫 만남의 설렘도 잠시, 이날 저녁에는 전 연인이 쓴 ‘나의 X 소개서’의 등장에 모두가 술렁인다. 과연 나의 ‘X’는 나를 어떻게 바라봤을지, 지금까지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연애 리얼리티의 신세계를 열게 될 티빙 새 오리지널 ‘환승연애’는 오늘(25일) 금요일 첫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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