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사업가♥'양미라, 2살 아들 발사이즈에 깜짝..어른 발인 줄

입력 2021-07-01 00: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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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발 크기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3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발이 왜 이렇게 커??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양미라는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들 서호의 발을 보고 깜짝 놀란 모습이다. 양미라는 "이게 뭐야? 엄마 발이야? 왜 이렇게 발이 커? 240은 신는 것 같네"라고 서호의 발을 잡으며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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