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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45세 나이의 아줌마가 이렇게 몸매가 좋을 줄이야..섹시 수영복

입력 2021-06-27 07: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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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안선영이 제대로 플렉스했다.

23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로야 엄마는 1박2일간 진심 최선을 다해따아아아아. 1박2일내내 물놀이로 시작해 물놀이로 끝나서 벌써 #조기육퇴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아아아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들의 생일을 맞아 한 호텔 수영장에서 파티를 하며 선탠을 즐기고 있는 모습. 그녀는 수영복을 입고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SKY, 채널A 공동 제작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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