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원래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담은 인증샷을 찍었다.
가수 클론 강원래는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한 지인이 장애인 관련 투쟁하다 입건되어 벌금형을 받아 도움이 필요하단 연락에 많은 후원행렬이 이어졌고 저 역시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했는데 다행히 일은 잘 마무리가 되었고 그로부터 며칠후 이런 선물이 왔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들의 외침이 있었기에 비장애인+장애인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이 되었고 장애에 대한 편견이 좀더 바뀌지 않았나 생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원래가 선물받은 티셔츠를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송은 지난 2003년 클론 강원래와 결혼해 지난 2014년 강선 군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신박한 정리'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