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맘' 오윤아, 아들 건강 생각한 집반찬 인증..엄마의 사랑 느껴져

입력 2021-06-27 07:42:17
    • 복사완료!

오윤아 인스타
오윤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윤아가 아들 민이를 위한 각종 반찬을 인증해 화제다.

27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거 ~ ㅎ"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윤아가 직접 하나뿐인 아들을 먹이기 위해 만든 집반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소시지 감자 볶음, 멸치 볶음, 각종 야채 볶음들까지, 얼핏 봐도 군침이 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