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데이TV]'당나귀귀' 김문정X토니안, 발레리나 김주원 향한 극찬 "영원히 무대서 보고파"

입력 2021-06-27 13:52: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뮤지컬과 발레,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두 보스가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오늘 오후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에서는 대한민국 뮤지컬계의 보스 김문정과 세계적인 발레리나 김주원의 짜릿한 음악과 춤의 하모니가 폭발한다.

이날 김문정 음악감독과 배우 김소현을 비롯한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김주원이 이끄는 발레단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첫 합동 리허설을 하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김문정도 시작부터 김주원을 향한 달달한 팬심을 드러내며 "영원히 무대에서 보고 싶은 아티스트"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데.

대한민국 발레단 소속으로는 처음으로 무용계의 아카데미상이라는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여성무용수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발레리나 김주원이 어떤 환상적인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한편, 출연진들은 리허설 전에 진행된 발레리나들의 몸풀기 동작을 보고 연신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단 15분의 뮤지컬 무대를 위한 김주원의 놀라운 연습량과 시간을 듣고 깜짝 놀란 토니안은 "최고이신 이유가 있네요"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해 화려한 공연 뒤 숨겨진 그녀의 노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발레리나 김주원과 김문정의 오케스트라가 만들어 내는 황홀한 시너지가 펼쳐질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오늘(27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