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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득남' 배윤정, 행복한 도치맘 "뭔가 좋은 귀 같아. 그쵸"

입력 2021-07-01 03: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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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아들 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30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우리 골드 귀. 왠지 귀가 뭔가 좋은 귀 같아. 그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 아들의 자그마한 귀가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앙증맞은 자태가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는 가운데 배윤정 역시 아들을 향한 무한 사랑을 드러내 많은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임신했고 지난 25일 건강한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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