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9kg 감량하더니 밑에서 찍어도 굴욕無..턱선 살아있네

입력 2021-06-27 11: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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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이승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오전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요일오전 잘보내고계셔요? 진짜 며칠후면 장마가올것같은 찌뿌뜨뜨함이 있네요 ~~ 기분좋은 여유와 나른한 오후 즐기시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스튜디오에서 녹화를 앞두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아래에서 위로 올려 찍는 각도이지만 그럼에도 늘어난 살 하나 없이 탱탱한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굴욕 없는 미모가 다이어트 후 더욱 물오른 근황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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