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주은 "♥최민수, 거실에 자기 작품 전시"..귀여운 잉꼬부부 케미

입력 2021-08-01 01:30:00
    • 복사완료!

강주운 인스타그램
강주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과 귀여운 잉꼬부부 케미를 뽐냈다.

31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마 전에 아크릴 페인트를 사고 처음으로 페인팅을 해봤어요. 제가 만든 첫 작품에 너무 놀랐었는지 (질투?) 남편이 자기가 쓸 아크릴을 따로 사서 내 작품은 뒤에 치우고 몇몇 자기 작품들을 어느새 우리 거실에다 펼쳐놓았더라고요!"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리 무더위라도, 그 열정을 꺾을 수 없는 우리 민수!!! 혼자 나가서 이 더위 속에서 뛰고 싶게 만드는 남편 항상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주은은 그림을 열심히 그리고 있는 모습. 수준급 미술 실력을 보여준 그녀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강주은은 지난 1994년 배우 최민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현재 쇼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