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수향, 강아지 세 마리 유모차에 태우고 뜻밖의 운동 "너네만 행복하다면 헥헥"

입력 2021-05-01 07:32: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임수향이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새벽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네만 행복하다면 엄마는 이 언덕을 수백번이고 오를 수 있단다 헥헥"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강아지 유모차에 강아지 세 마리를 태운 뒤 언덕을 오르고 있다. 늦은 밤 강아지들과 산책을 즐기며 힐링 시간을 보내는 모습. 힐링보다는 운동이 됐지만 그럼에도 강아지들을 생각하는 임수향의 애정이 돋보인다.

한편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 '불어라 미풍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