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4세 맞아?"..이승연, 오늘도 예쁜 미코 비주얼…9kg 감량하고 입체적 미모 자랑

입력 2021-05-01 12:02:4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승연이 미스코리아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월 첫날 이에요~~ 오늘은 살짝 흐리지만 매일 반짝반짝 선물같은 나날 누리시길요~~^^♥ 마구마구 선물을 주고받고싶은 그런 날들 입니다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차 안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9kg 다이어트에 성공한 후 더욱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뽐내는 이승연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다. 그는 1992년 미스코리아 미로 뽑히며 데뷔해 '사랑을 그대 품안에' '모래시계' '첫사랑' '사랑의 전설' '주홍글씨' '왼손잡이 아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