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혜영이 그룹 투투의 27주년을 기념하며 故김지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가수 황혜영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27주년 이젠 빛바랜 앨범자켓 사진처럼 꿈같았던 지난날이지만 아직도 나보다 더 기억해주는 같이 나이든 팬들이 있으니 기념하는걸로 #투투 #27주년 #비연예인으로산날보다 #연예인으로산날이더길어짐 #찬란했던나의20대 #지훈아보고싶다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그룹 투투로 활동하던 시절 앨범 재킷 사진을 올리며 투투의 27주년을 기억했다. 그러면서 멤버였던 故김지훈을 기억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100억대 매출을 기록한 쇼핑몰 CEO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