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마잭’ 하하, ‘콘셉트 미아’로 웃음 선사→’당구의 신’ 감탄 유발

입력 2021-05-02 17: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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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사진=SBS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하하가 웃음과 감탄을 동시에 안겼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91학번 이즈 백’을 주제로 90년대 문화를 소개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90년대 청춘들이 즐겼던 당구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방송에서 콘셉트를 잘못 전달받아 91학번이 아닌 90년대 스타 마이클 잭슨으로 분해 웃음을 안겼던 하하는 뛰어난 포켓볼 실력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유재석은 하하가 “지효가 상대편 공을 맞혀 2포인트”라고 알려주는 말에도 유재석은 “아저씨, 나 이거 친다니까”라며 고집을 부리고 허세와는 다른 실력을 보여 야유를 받았다. 이에 흥분한 하하는 모자를 벗으며 또 한 번 충격 비주얼로 웃음을 안겼다.

이후 하하의 활약으로 송지효 팀이 포켓볼 대결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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