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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송혜교' 한지우, 딸 꿀잠 포즈에 "살짝 다리를 펴줄까요? 깰까봐 무서워요!!"

입력 2021-05-03 1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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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지우가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계속 이 자세로 자는데 깨워야하나요? 아님 자게 냅둘까요? 살짝 다리를 펴줄까요? 깰까봐 무서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우의 딸 이음 양이 무릎을 꿇은 듯한 자세로 엎드려 단잠에 빠져 있다. 딸의 불편한 자세에 걱정이 되는 엄마 한지우의 마음이 여실히 느껴진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고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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