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손태영이 골프장 나들이에 나섰다.
3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골프장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다. 골프웨어를 멋지게 차려입은 손태영은 우월한 비율과 작은 얼굴 크기를 뽐냈다. 또다른 사진으로 미루어 그는 남편 권상우와 함께 골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듯 보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