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벤틀리가 피자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에는 "피자는 이렇게 접고 뜯어야 제맛!!!! 톰 삼촌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벤틀리가 형 윌리엄과 함께 행복한 간식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피자를 야무지게 먹는 벤틀리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윌리엄과 다정하게 간식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