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CJ ENM과 네이버가 새롭게 선보이는 신개념 비대면 페스티벌 ‘HIKE on PARK MUSIC FESTIVAL’(하이크 온 파크 뮤직 페스티벌 이하 ‘하이크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아티스트들이 온라인으로 만나게 될 음악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짧은 메시지를 전했다.
먼저, ‘하이크 페스티벌’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장범준은 “콘서트 느낌으로 최대한 많은 곡을 1시간 안에 채워 넣었다. 1시간 동안 노래만 하는 락 밴드 유튜브 영상을 감명 깊게 봤는데, 이번에 한번 시도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정승환과 정준일은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집중도 있고 잘 알려진 곡들로 준비했다.”고 입을 모았다. 10CM와 권진아는 요즘 같은 봄 날씨에 어울리는 곡들로 준비했다고 밝혔고, 정세운은 “편하게 즐기는 공연이니, 기분 좋게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려고 했다.”고 전하며 공연을 기다리는 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하이크 페스티벌’은 페스티벌 컨셉에 맞춰 다양한 커머스도 제안하고 있는 만큼 아티스트들 역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하이크 페스티벌과 어울리는 아이템을 추천해달라는 요청에 정준일은 손잡이가 독특한 머그컵을 추천했고, 10CM와 정세운은 공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폴딩체어를 추천템으로 꼽았다. 정승환은 분위기 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램프를, 장범준은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홈푸드킷’을 선택했다. 특히 권진아는 자신이 직접 원두 선택에 참여한 커피와 비스킷 세트를 추천하며, 페스티벌 분위기에 맞춰 특별히 고른 원두로 관객들이 한층 더 풍부하게 페스티벌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티스트들 모두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이 끝나면 마스크를 벗고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싶다고 입을 모은 가운데, 정승환은 “직접 팬들과 만나면 좋았겠지만 온라인으로라도 팬들과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하다. 모두 다같이 즐기며 힐링하길 바란다”고 전해 ‘하이크 페스티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오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하이크 페스티벌’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고, 관객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앱 첫 화면 '나우'에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예약 방법과 패키지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