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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1년동안 못본 ♥남편 대신 신봉선과 데이트.."1% 우정 쌓았다"

입력 2021-05-04 00: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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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안영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개그우먼 안영미가 신봉선과 우정을 나눴다.

4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둥이들 자? 우정템만 40만개. 이제 우정만 쌓으면 되는 봉선 언니와 오늘 드디어 1% 우정을 쌓은 거 같아서 자랑해보려구. 이제 99% 남았답"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와 신봉선이 팔짱을 낀 채 걸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훈훈하다.

한편 안영미는 현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중이며,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의 DJ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하지만 최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결혼 1년차임에도 코로나19로 인해 미국에 머물고 있는 남편을 한두 번밖에 보지 못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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