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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겸손이 지나친 만찢남 "오늘따라 얼굴이 비협조적"

입력 2021-05-04 0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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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재 인스타
주우재 인스타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주우재가 만찢남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4일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따라 얼굴이 비협조적이길래 쉬는 날이니까 다행이다 생각하면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제일 중요한 누워있기 하고 다 하고 났더니 이상하게 얼굴 태도가 조금 협조적으로 바뀐 것 같아서 정직하게 사진 한 번 찍어 봄..청소.. 어쩌면 힐링일지도..? 누워있긴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흰색 티셔츠를 입고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주우재가 눈에 띈다.

한편 주우재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참견3'에 출연했다. 올해 나이 35세로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자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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