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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내딸하자' 별사랑, 1일 요가 강사 변신...'신체나이까지 공개'

입력 2021-05-08 0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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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딸하자' 캡처
TV조선 '내딸하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별사랑이 요가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내딸하자'에서는 별사랑의 요가 강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혜연과 김다현을 찾은 사연자는 바로 할아버지를 위해 신청을 한 손녀딸이었다. 강혜연과 김다현은 할아버지와 손녀들을 찾아 인사했다.

강혜연과 김다현은 '돼지토끼'를 선곡해 발랄하면서도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별사랑의 1일 요가 교실도 동개됐다. 별사랑은 홀로 수준급 요가를 선보였다. 이를 본 양지은과 마리아는 감탄했다.

붐은 "이정도면 선생님 아니냐"고 물었고 별사랑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던 찰나에 '미스트롯2'에 나왔다"고 말했다.

별사랑의 수준급 솜씨에 양지은과 마리아 역시 요가에 도전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자세를 잘 잡지 못했다. 결국 별사랑은 1일 요가 선생님이 돼 마리아와 양지은을 가르쳤다. 스파르타식 수업에 마리아는 결국 "별사랑 안만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요가 동작으로 신체 나이를 알아보는 시간이 펼쳐졌다. 요가 동작을 해 팔이 올라가는 위치에 따라 신체 나이가 결정되는 것이다. 결과는 실제 20대인 마리아는 30대로, 양지은은 신체나이 50대라는 반전 결과를 안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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