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별, 애 셋 맘의 만찢녀 비주얼 "어제 나 조금 화려했다"

입력 2021-05-08 12:32: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별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나 조금 화려했다아..후.. (녹화하러 가기 전이었어요. #평상복아님주의)"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자태를 뽐내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 최근 KBS2 '트롯 전국체전',EBS1 '당신의 문해력' 등에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