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장예원이 여전히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오후 아나운서 장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예원은 사진과 함께 "건강한 오월 보내기. 무!야!호!"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샤랄라한 원피스를 입고 청량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장예원의 해맑은 미소가 보는 이들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장예원은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지난해 퇴사 후 각종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tvN '월간 커넥트', YTN 사이언스 '애니멀 시그널'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4월 24일 부터 친동생인 장예인 아나운서와 MBC 에브리원 '영화왓수다' 공동 진행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