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권미진이 자신을 똑닮은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7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계속 바라보는 넌 꾸미지 않아도 예쁘다. +88day"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엄마를 닮아 사랑스러운 아이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한 바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는 지난해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