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하선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박하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이 좋네요 전 촬영 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골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칼단발 헤어스타일과 함께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하는 박하선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본명 어남선·42)과 2017년 결혼해 같은 해 딸을 얻었다. 또 박하선은 MBC 드라마 ‘검은 태양’에서 범죄정보통합센터 팀장 서수연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