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커플 잠옷을 입고 애정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김영희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옷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귀여운 커플 잠옷을 입고 소파에 앉아 반려견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김영희, 윤승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각각 색만 다른 커플 잠옷을 입고 신혼의 달달한 모습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아기자기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10살 연하인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8개월 열애 후,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