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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벤 "반신욕 하고 응급실 실려갈 뻔" 깜짝

입력 2021-05-11 09: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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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인스타그램
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반신욕 후 쓰러질 뻔했다고밝혔다.

11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반신욕 하고 응급실 실려갈 뻔한 사람... 반신욕은 적당히. 쓰러질 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반신욕을 하고 다소 지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지나치게 오래 반신욕을 했던 것이 문제인 듯 벤은 자신이 실신할 뻔한 이야기를 전하며 주의를 당부, 네티즌들의 걱정과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가수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난 4일에는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여자이니까'를 발매하며 지난해 12월 발매한 '혼술하고 싶은 밤' 이후 약 5개월 만에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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