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현,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청순 자태..우아한 여신

입력 2021-05-11 18:0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수현이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

11일 오후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에 온 걸 환영한다. 내가 일을 위해 떠나있을 때 나는 항상 내 아파트에 신선한 하얀 꽃들을 뒀다. 그것은 공간을 밝게 만들어줬고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기분을 안겼다. 장 필립 델롬의 '책을 위한 꽃' 덕분에 유럽에서 보냈던 좋았던 시간들을 상기했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한 전시회에 방문한 모습. 수현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며 전시를 둘러보고 있다. 수수해도 우아한 비주얼이 독보적으로 빛난다.

한편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드라마 '게임의 여왕'(2006). '로맨스 타운'(2011), '브레인'(2011), '7급 공무원'(2013) 등에 출연했다. 지난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