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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여보 마사지·밥·설거지 해줘..남편 몸무게가 자꾸 줄어요"

입력 2021-05-11 2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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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나비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 낳으면 밖에 돌아다니기는커녕 씻을 시간도 없다고 출산 전에 최대한 즐기라고들 하셔서 무거운 몸 이끌고 콧바람 좀 쐬고 왔어요. 집에 오니 다리가 코끼리 다리.... #여보마사지해줘 #여보밥차려줘 #여보설거지도 #여보청소도좀 #남편몸무게가자꾸줄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비는 아이보리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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