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윤정이 태어나 처음으로 코피가 터졌다고 말해 화제다.
14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어나서 코피가 첨이라 당황스럽네요. 혹시 코피 멈추게 하는 방법 좀...40분 만에 코피 멈춤! 아고 놀래라 감사해유"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코에 휴지를 꽂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현재 임신 중인 그녀는 다행히 40분 만에 코피가 멈췄다고 말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으며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