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40대 안 믿기는 핫팬츠 각선미 "패디도 안했는데 여름이"

입력 2021-05-14 10: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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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몸매를 뽐냈다.

14일 오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엄청 더울거라는데... 실내에선 또 약간 쌀쌀하고 뭐입을까... 고민되는 아침이에요. 아가씨들한텐 무조건 추울 때 기준으로 옷 입으라고 하는데 정작 저는.... 긴팔과 반팔사이 맨다리와 스타킹 사이 패디도 안했는데 여름이...#지난 #어느 #봄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세련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핫팬츠를 입어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기도. 나이를 잊은 듯한 몸매가 화려하게 빛난다.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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