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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에 있는 두 아들과 애틋.."자가격리 중 제일 행복한 시간"

입력 2021-05-14 08: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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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희가 아이들과 인사 시간을 인증해 화제다.

14일 그룹 애프터스쿨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격리 중 제일 행복한 시간.. 굿나잇, 굿모닝 인사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희가 한국에서 자가 격리 중 발리에 있는 아이들과 노트북을 이용해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개구쟁이 두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가족은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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