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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아들 준우, 13살에 170cm 넘은 훤칠함..아빠 백도빈 붕어빵이네

입력 2021-05-14 16: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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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시아가 아들 준우의 근황을 전했다.

배우 정시아는 1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쭈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정시아의 아들 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준우는 13살 나이가 믿기지 않는 훤칠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더해 정시아는 앞서 준우와 나란히 서있는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데, 당시 프로필상 168cm인 엄마 정시아의 키를 뛰어넘은 준우의 폭풍 성장한 근황이 화제를 모은 바 있기도 하다.

한편 정시아는 1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오! 주인님'에 한비수(이민기)와 오주인(나나)이 데이트를 하며 만나게 되는 타로술사로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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