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봉선과 안영미가 축구에 집중한 모습을 공개했다.
코미디언 신봉선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쭝!!!!!!!! #골때리는그녀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축구 유니폼을 입고 집중한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신봉선과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지난 설날 특집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SBS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 정규 편성을 대비, 축구 연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진 속 발목에 얼음찜질을 하고 있는 신봉선의 모습과 허벅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몸을 아끼지 않고 축구에 진심인 두 사람의 모습은 그들의 실력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신봉선은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판정단으로 출연 중이다. 신봉선이 출연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은 6월 방영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