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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49세 안 믿기는 아침 피부 "눈은 띵띵 부었지만 안색은 맑음"

입력 2021-05-17 09: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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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인스타
황혜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황혜영이 아침부터 맑은 미모를 뽐냈다.

17일 오전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굳모뉭 비오고 찌뿌둥한 날씨 눈은 띵띵 부었지만 안색은 맑음. 어젯밤 라방때랑 또 다른 은근광 보여드릴라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혜영은 누운 상태로 셀카를 남겼다. 황혜영의 물광 피부가 아침에도 빛나고 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에도 이목구비는 뚜렷하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두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황혜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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