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현진, 귀여운 17개월 아들과 데이트 "이제 놀이학교 보내야하나"

입력 2021-05-17 11: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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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7일 오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주만에 다시 찾은 어린이 라운지. 눈뜨면 어디라도 나가야 하는 에너지 충만 17개월 아기에게 최고의 원더랜드"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반바지 입으니 왤케 까만지 ㅋㅋ 피부색 완전 엄마 닮았네요 (허벅지통통도 엄빠 빼박)"이라며 "튼튼이 이제 놀이학교라도 보내야 하나 고민하는 중인데 좋은 옵션이 될 거 같기도?! 지금 당장은 주 1회 노래교실만 가는 튼튼이, 마음은 수영이랑 예술활동 같은것도 많이 하고싶은데. 아무래도 겁이 많이 나네요. 코로나 진정되면 원없이 배우고 즐기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서현진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어린이 라운지에서 놀아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부쩍 자란 아들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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