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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이윤미, 막내딸과 깜찍한 모녀 케미 뿜뿜..러블리 그 자체

입력 2021-05-21 18: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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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윤미가 막내딸과 함께한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와함께라면 어디든 함께해주시는 #막내회장님 머리도 했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미는 막내딸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러블리한 일상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이윤미는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셔니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2002년 KBS '장미의 전쟁-산장미팅'으로 데뷔한 이윤미는 2015년까지 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트라이앵글'을 비롯해 최근의 홈쇼핑 진행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2010년생 주아라, 2015년생 주라엘, 2019년생 주엘리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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