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NS윤지가 한층 더 성숙해진 보이스로 돌아왔다.
오늘(22일) NS윤지의 리메이크곡 'If You Love Me'가 베일을 벗었다.
'If You Love Me'는 강렬한 힙합 리듬과 섬세하고 감성적인 피아노 테마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지난 2012년 발매 당시 박재범과 호흡을 맞춰 리스너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약 9년 만에 재탄생한 'If You Love Me'는 몬스타엑스의 주헌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뽐냈다. NS윤지 역시 한층 더 성숙하고 애절해진 보컬을 통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NS윤지는 지난 2009년 싱글 앨범 '머리 아파'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NS윤지는 '설렘주의', '마녀가 된 이유', '야시시', '또 보고 싶어', '널 잡았어' 등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배우로도 활동했던 NS윤지는 분야를 가리지 않는 열일 행보를 보여줬다. 이번 '방구석 캐스팅'에 참여해 6년 만에 가수로서의 컴백을 예고한 그녀는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2015년 '꿀썸머' 이후 오랜만에 발매하는 신보가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NS윤지의 신곡 'If You Love Me'(ft. 몬스타엑스 주헌)는 오늘(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