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손담비가 5kg 감량에 성공한 후 3일간 치팅데이를 즐겼음을 밝혔다.
지난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손담비가 찐으로 애정하는 쥬얼리 소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손담비는 "제가 다이어트가 끝났다. 목표체중 5kg를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3일 동안 미친듯이 먹었다. 언제까지 할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다. 많이 힘들었고 그래서 3일 동안 치팅데이를 엄청 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그가 치팅데이 동안 먹은 음식은 햄버거, 면, 밥, 찌개, 고기, 술, 떡볶이 등이라고. 손담비는 "다 먹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손담비는 이어 자신의 주얼리를 소개했다. 그는 "여름과 겨울이 나뉘어있다. 어렸을 때 20대 때에는 은을 좋아했다. 30대가 지나면서 골드로 바뀌더라. 요즘에는 섞어서 많이 한다. 여름에는 시원해 보일 수 있는 실버 제품을 하고 겨울에는 골드 제품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선 오랫동안 착용해온 목걸이와 반지, 발찌 등을 보여줬다. 그는 "세수할 때도 차는 스타일이라 변질됐는데 변질된 것도 좋아한다. 자연스럽다"며 "발찌도 5년 찼다. 검은색인데 색깔이 없어졌다. 다 벗겨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얼리라는 건 좀 빼야 한다. 빼고 차야 하는데 그걸 싫어하고 365일 차고 다니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하기도.
손담비의 귀에는 많은 주얼리들이 있었다. 실제로 12군데 귀를 뚫었다고.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스타일은 색깔별로 소장하고 있었고 "미니멀 라이프가 아니라 맥시멀 라이프"라며 웃음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