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백지영이 성시경 사진에 빵 터졌다.
지난 19일 오후 성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백지영이 성시경의 사진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지영은 "이게 말이 되냐고. 웬일이야. 이런 표정을 왜 지었어"라며 "이거 어떡해. 이 끼쟁이 안 어울린다"고 성시경의 사진에 깜짝 놀랐다.
백지영은 성시경의 뒤통수 사진을 보더니 "이거 좋다"고 만족해했지만 이어지는 사진들에 "입을 왜 그러는 거야. 너 진짜 버터 되려고 그러냐"라며 성시경의 입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은 이에 "다음엔 뒷통수로 만나자 입에 힘빼고 #우리누나 #백여사님 #리액션 #입 #입 #입 #미경이담에보자"라는 글을 남기며 웃음 넘치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21일 정규 8집 'ㅅ(시옷)'을 발매한다. 그는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