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우슬혜, 넘사벽 청초미..예뻐도 너무 예쁘네

입력 2021-05-20 09:3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청초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9일 오후 황우슬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한 작품으로 곧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하게 꼭 챙기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우슬혜는 단아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동안 그 자체다.

세련된 스타일링 또한 그녀의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황우슬혜는 TV조선 새 드라마 '엉클' 출연을 확정지었다. '엉클'은 정 결핍 루저 뮤지션 삼촌이 의절했던 누나의 이혼 탓에 불안장애와 강박증을 앓는 초딩 조카를 떠맡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 황우슬혜는 ㅐ해당 작품에서 로얄 스테이트 ‘맘블리’ 클럽 얼굴마담이자, 박혜령의 오른팔 김유라 역을 맡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