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쿨 유리가 미국에서의 이민자 생활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가수 유리의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아빠 혼자 몇 장 찍고 싶었는데.. #반올림 머리가 완벽했던 날 #스르륵 느낌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리와 사재석가 세 자녀와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유리는 지난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