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현숙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현숙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윤현숙은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윤현숙은 특별히 꾸미지 않았는데도 수수한 모습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윤현숙은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현숙의 미모가 날이 갈수록 물오른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