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상진♥'김소영 "오늘부터 9일간 휴일 없다..먹고 기절이나 하자"

입력 2021-05-20 23:01: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달걀프라이가 올려진 먹음직스러운 볶음밥이 보인다.

김소영은 "오늘부터 9일간 휴일이 없다. 먹고 기절이나 하자"라고 굳게 다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9일이나.. 잘 챙겨드세요", "9일간 휴일이 없다면 제발 내일 당인리로 가주세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셜록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