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마스크 뚫고 나오는 예쁨..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1-05-21 15: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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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사진=김옥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옥빈이 선물 받은 마스크를 자랑했다.

배우 김옥빈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할 때 일할 때 꼭 쓰라며 보내준 친구의 마스크 선물 너무 예쁘다.."고 전했다.

이어 "마음도 예뻐 센스쟁이 너무 고마워요. 잘 쓰고 일할게요. 모두 코로나 조심해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가 선물해준 마스크를 쓰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옥빈은 마스크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옥빈은 현재 OCN 금토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하고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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