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동원이 귀여운 미모로 팬사랑을 드러냈다.
20일 트로트 가수 정동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총동원 이름 새기고 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동원이 '엠카운트다운' 녹화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정동원은 우주총동원이라는 팬덤의 이름을 칠판에 선명하게 적으며 팬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사과머리를 한 정동원의 귀엽고 뽀짝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5일 '내 마음속 최고'를 발매한 바 있다. '내 마음속 최고'는 시원하고 청량감 넘치는 사운드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멜로디가 매력적인 곡으로 흔한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상대방을 향한 고백과 찬사를 위트 있게 노랫말로 담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