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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예쁜 둘째딸 공개 "나의 심장"

입력 2021-05-25 06: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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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예쁜 딸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제 심장이자 저희 집 둘째 아가씨. 서진이가 학교 과제를 진행 중인데 설문을 바탕으로 통계 자료를 만들고 있어요. 통계와 뭐.... 어쩌고 수업이었던 거 같은데... 서진이 주변은 모두.... 안타깝게도 10대밖에 없어서 (좋겠다 ㅇ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엄마에게 도움을 청하네요.... 제 주변도 모두 사십.... 부탁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 부부의 예쁜 딸이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그는 또한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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