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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17세 연상 아내 미나 미모 자랑.."와 혼자보기 아깝다 겁나 예쁨"

입력 2021-05-25 06: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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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인스타
류필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류필립이 아내 미나의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5일 가수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뜬금없지만 항상 볼 때마다 설레게 만드는 내 와이프 왕년 사진 #혼자보기아깝다 #가수 #미나 #look #겁나 이쁨"이라는 글과 함께 미나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필립과 결혼하기 전 현역 섹시 가수로 활동한 미나의 전성기 모습이 담겨 있다. 미나의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4년 소리얼 미니 앨범 ‘So Real Story’로 데뷔했다. 그는 가수 미나와 지난 2018년 7월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두 사람은 MBN 예능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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