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박지연의 넘사벽 동안 미모가 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4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범한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연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칼단발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지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큰 눈을 통해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14살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된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이수근은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해 박지연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수근은 "제가 연락하기 전에 미리 개그맨 4명이 연락을 하고 있더라. 아내를 6개월을 쫓아다녔다"라고 밝히며 박지연의 인기를 설명했다.
이수근은 박지연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고, 두 사람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박지연은 유이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유이의 크고 동그란 눈과 시원시원한 미모가 닮았다는 것. 자매라고 해도 믿을 박지연의 꽃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