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맨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지인들과 함께 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오전 한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이쁜 도산공원 카페 하루종일 아이 키우는 얘기. 전 9시에 열어서 학부형 모임도 강추입니다 #이쁜사람들과이쁜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수민은 지인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딸 민서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함께 하는 듯 보인다.
특히 한수민은 극강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선한 미소가 그녀를 더욱 우아해 보이게 해준다.
한편 한수민은 지난 2008년 박명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8',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