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전혜진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오후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해먹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전혜진은 수수한 모습임에도 우월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모은다.
또한 흑백 화면에도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 느껴진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작은 얼굴에 가득 채우고 있는 미모에 팬들의 감탄 어린 찬사가 쏟아진다.
한편 전혜진은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드라마 '마더',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을 비롯해 영화 '빛나는 순간'에 출연한 바 있다.

